
익산경찰서는 27일 2021년 명예경찰소년소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가온초, 모현초 지도교사, 학교전담경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은 각 학교에서 선발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34명과 지도교사 2명에 대해 위촉장 수여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학교폭력에 대한‘적극적 방어자’로서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 기본교육이 실시됐다.
송승현 서장은“폭력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명예경찰소년소녀단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노력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