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시설 개선 필요 지점 총 25건에 대해 검토 및 심의 마쳐

익산경찰서는 지난 10일 서내 회의실에서 관내 도로교통 관계기관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1차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도로관리청으로 접수된 민원과 경찰서가 자체 발굴한 교통안전시설개선 필요 지점 등 총 25건에 대해 현장의 도로 및 교통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횡단보도 설치 등 상정된 안전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성수 경찰서장은 “익산은 도‧농복합도시로 특히 고령의 보행자와 운전자가 많은 익산의 현황을 고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 등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