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Home 더 탑 뉴스 경제·산업

베트남 시장 첫 진출한 현대카드…해외로 눈 돌리는 카드사들

더탑뉴스 작성자: 더탑뉴스
2021년 02월 04일
작성됨 경제·산업
0

현대카드가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시장에서 수수료 수익 감소 등으로 카드사들이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서는 모습이다.

현대카드는 베트남의 소비자금융기업인 ‘FFCOOM’의 지분 50%를 49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FFCOM은 베트남 중견은행인 MSB의 100% 자회사로 개인대출이 주된 영업 분야다. 현대카드는 내년 1분기까지 주식 인수와 금융 당국의 승인을 마무리해 내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현대카드가 해외 시장에 직접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 베트남 개인대출시장이 연 60%의 성장률을 보여 국내 금융사 진출이 많다. 롯데카드도 지난해 12월 베트남 현지법인 ‘롯데파이낸스’를 세워 롯데 계열사 가맹점을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해 베트남 자동차시장에서 32%로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점도 현대카드의 진출 배경 중 하나다. 그동안 현대캐피탈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해외 시장에 진출해 자동차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구조였다. 현대카드는 “베트남 시장을 교두보로 동남아 시장을 적극 개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04fa0dc403aae1152f8ea480e17e085_1572358219_926.jpg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

 

 



국내 카드시장은 포화 단계이지만 동남아는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힌다. 해외 시장에 진출하면 초기 적자를 감내해야 한다고 봤지만 현지 법인 인수나 합작 법인 설립으로 카드사들이 연착륙하고 있다.

신한카드가 푸르덴셜베트남파이낸스를 인수해 세운 베트남 자회사인 ‘신한베트남파이낸스(SVFC)는 지난 1월 출범해 직장인 등 우량 고객에 대한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

올 상반기에만 순익 67억 9200만원을 올렸다. 지난해 KB 국민카드가 캄보디아에 세운 자회사 ‘KB대한특수은행’도 지난 6월 기준 순익 9만 6000달러를 기록해 흑자로 전환됐다. 우리카드의 미얀마 현지 법인 ‘투투파이낸스’도 올 상반기 10억 5300만원의 순익을 냈다.  

  / 정수빈 기자

 

ShareTweetShare

관련뉴스

하림 ‘직화 닭요리 3종’, 여름 캠핑 필수템으로 인기몰이

하림 ‘직화 닭요리 3종’, 여름 캠핑 필수템으로 인기몰이

2026년 08월 07일
“첨단 푸드테크 및 예방적 식품안전 관리 강화” 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첨단 푸드테크 및 예방적 식품안전 관리 강화” 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2026년 07월 31일
하림, 사육농가·협력사와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하림, 사육농가·협력사와 “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2026년 07월 28일
하림, 전북대학교·바이오드와 가금 방역 체계 고도화… 2단계 산학협력 본격 가동

하림, 전북대학교·바이오드와 가금 방역 체계 고도화… 2단계 산학협력 본격 가동

2026년 07월 21일
하림-NH농협은행, ‘스마트 축산’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림-NH농협은행, ‘스마트 축산’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년 07월 16일
하림, 내부 역량으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내실·신뢰 다 잡았다

하림, 내부 역량으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내실·신뢰 다 잡았다

2026년 07월 07일
박경철 전 익산시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서한…”익산, 삼성 반도체 클러스터의 한 축 돼야”

박경철 전 익산시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서한…”익산, 삼성 반도체 클러스터의 한 축 돼야”

2026년 07월 07일
하림, 미래 인재와 함께 기업의 새로운 성장판을 그리다

하림, 미래 인재와 함께 기업의 새로운 성장판을 그리다

2026년 07월 02일
하림, 폭염 앞두고 농가에 2억원 상당 ‘가바솔’ 무상 지원… “상생 경영 앞장”

하림, 폭염 앞두고 농가에 2억원 상당 ‘가바솔’ 무상 지원… “상생 경영 앞장”

2026년 06월 01일
하림, 캠핑족 겨냥 닭고기 간편식 ‘인기 몰이’…“그리들·숯불 어디든 OK”

하림, 캠핑족 겨냥 닭고기 간편식 ‘인기 몰이’…“그리들·숯불 어디든 OK”

2026년 05월 29일
Next Post
b25c9450a7100f2f32091c23dd3b10b5_1572516470_4724.jpg

2019 익산 GRAND 취업박람회 ‘성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신 글

  • 전북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개최…AI·스마트팩토리로 품질혁신 모색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원 편성
  • 익산교육지원청,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 제48회 전북4-H연합회 경진대회 개최
  • 익산 바이오산업 ‘성장·고용’ 더한다…’바이원’ 추진

최신 댓글

  • 이주철 - 바람이 여는 전북의 미래…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본궤도
  • 기대해봄 - 익산 정치에 태풍이 몰려온다… ‘이성노 시대’ 개막 선언
  • 이만천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이병석 - 헌법 위에서 다시 시작하다.
  • 이병석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회사소개
  • 편집방향
  • 윤리강령
  • 독자권익보호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 기사 제보
  • 정정보도요청
  • 광고문의
  • 주소: 전라북도 익산시 주현로 40
  • 신문등록번호: 전북, 아00193
  • 등록일자: 2017년 3월 13일
  • 발행·편집인: 정영국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정수빈
  • 사업자등록번호: 648-17-01527
  • 이메일주소: thetopnews17@naver.com
  • 대표번호: 010-5678-0000
  • Copyright 더탑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소년보호정책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국제
    • 레저·스포츠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 광고문의
  • 고객센터

© 2017 더 탑 뉴스
최상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