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살아야 국민이 산다
익산시민을 위해 몸 바칠 각오
26주째 1인 피콋 시위하며 시민 속으로

대동세상(大同世上), 억강부약(抑强扶弱)을 지향하는 익산대동민주포럼 이명기 상임대표가 26주째 피켓시위를 하며 익산시민과의 거리 인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 익산 을 지역에 출마를 기정 사실화 하고 밤낮없이 지역을 누비며 시민 속으로 다가가고 있다.
익산의 발전과 더불어 시민들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고자 한몸 불사를 각오로 출사표를 던진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이재명후보 전북경선본부 공동본부장을 역임 하는 등, 그간 꾸준히 정치적 입지를 다지며 총선에 대비해 왔다.
이 대표는 ‘정직, 강직, 솔직’(3직)을 삶의 철학으로 삼고, ‘진실, 성실, 절실’(3실)을 마음 가짐으로 삼아 이를 몸소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부단하게 노력하고 있다.
특히, 태권도 정신과 체육 철학을 통해 현재의 정치 상황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정치 개혁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큰 뜻을 펼치고자 제22대 총선에 출마를 결심했으며 총선 출마자 교육까지 마치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이 대표는 태권도를 전공한 체육인으로서(체육학 박사/태권도9단) 대학 교수로도 재직했으며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를 엮임한 바 있다./정영국 기자
주요 약력
– 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이재명 후보 전북경선본부 공동본부장
– 지속가능 미래위원회 전북상임위원장
–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혁신단장
– 총괄특보단 전북특보단장
– 지역강화특별위원회 전북공동본부장
– 국민통합위원회 전북위원회 부위원장
– 익산시을 지역위원회 민생실천위원장
– 나를위해대동세상위원회 상임위원장
– 잼잼산악회 전국준비위원회 사무총장
– 익산대동민주포럼 상임대표 외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