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인터뷰 = 김수흥 국회의원
“익산을 기회의 땅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수흥 국회의원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시작을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갈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식품클러스터의 국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동북아 식품시장 허브로 발돋움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번 쾌거는 익산시와 전북도, 지역 정치권 모두가 합심해 얻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제2혁신도시 익산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기업 유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익산을 시민 모두가 원하는 기회의 땅으로 도약시킬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가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익산이 글로벌 푸드테크 도시로 거듭납니다.”
미니인터뷰 = 한병도 국회의원
“지역 신산업 육성과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한병도 국회의원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2단계까지 확장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푸트테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희망을 전했다.
한 의원은 “익산은 확대되는 전 세계 식품 수요에 대응해 동북아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식품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식품클러스터 확장이라는 성과에 힘입어 익산 산업 발전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의 신산업 육성과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며 지역 발전에 주춧돌을 쌓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