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동의안 등 총 8건의 안건 심의·의결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 환경생명자원대학 폐지 반대 성명서 발표

익산시의회가 19일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국가유산체제 전환에 따른 익산시 21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익산시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송영자 의원–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횡단보도 앞 차량정지선 개선 촉구 ▷이중선 의원–집중호우 대비 만경강 수로 정비 필요성 ▷장경호 의원–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 환경생명자원대학 이전 계획 철회 촉구 ▷소길영 의원–금마고도지구 한옥건축 활성화 방안 마련에 관해 발언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 후에는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 환경생명자원대학 폐지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