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의회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임용된 정책지원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지난 20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정책지원관 7명은 선서문을 낭독하고 임용장을 받았으며, 함께 참석한 익산시의회 의원들과 신규 임용자들의 가족,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이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최종오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익산시의회의 가족이 된 정책지원관들을 환영한다”면서“공무원으로서 또 시의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의원들과 선배, 동료들과 합심해 익산시의회에 새바람을 일으켜달라”로 당부했다.
이로써 익산시의회는 지난해 임용된 5명의 정책지원관에 이어 이번에 7명을 추가로 채용함에 따라 지방자치법에 규정된 정책지원관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