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매일시장상인회는 19일 오후 2시경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을 익산매일시장특설무대에서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소점호 익산매일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해 이하영 사무국장, 김학모 재무, 유태희 익산시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강종현 전 다올회장, 매일시장상인회원들, 관계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문화공연은 익산매일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익산시 후원으로 행사가 개최됐고 식전행사로는 두창균의 마술쇼와 예빈 가수의 노래 후 소점호 익산매일시장상인회장의 개회사 및 인사말이 진행됐으며 그 식후 행사는 난타공연, 김가연 가수 노래공연, 상인회와 가족들과 함께 아마츄어 패션쇼 시연, 남미자 꾜수의 장고춤, 김 운 가수의 마지막 노래 등의 화려한 공연이 즐겁게 이루어졌다.

이날 참석한 매일시장상인들과 시민들은 “코로나19이후에 즐겁게 행사와 공연을 보지못하고 느끼지 못했는 데 이번 문화행사로 마음껏 즐기고 흥을 북돋을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준 익산매일시장상인회 임원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하고 있다.
소점호 익산매일시장상인회장은 개회사에서 “ 오늘 시민과 더불어 행사를 갖으면서 힘들고 지친 마음에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안전한 겨울을 보낼수 있기를 바라며 부디 모든 일들이 의미있는 11월에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다./박성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