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장&도의원&시의원 당선인 30명 비롯, 기관단체장, 상공인 등 초청
6․1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시민화합 교례회가 23일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륨홀에서 개최됐다.
익산상공회의소는 지난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선거과정에서 야기된 대립과 앙금을 털어내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교례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당선인과 도의원 4명, 시의원 25명과 성시종 원광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상공인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 출마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던 출마자도 초청해 지역 화합과 통합을 모색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김원요 회장은 “당선인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털어버리고 화합과 통합을 통해 익산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당선자 교례회를 매회 개최하고 있다”고 밝히고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으로 지역발전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역원로 대표인 익산시원로회 주방식 회장은 “지방자치1기 선배로서 익산의 미래가 당선인 여러분에게 달려있다”며“잘 사는 익산, 행복한 익산,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혼연일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