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사업 성과 및 2025년 예산 확보 위한 간담회

익산교육 미래를 위해 학 관 정이 손을 맞잡았다.
익산교육지원청은 4일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익산시 김영희 복지교육국장, 익산시의회 최재현 보건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지방의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 교육경비보조금 사업의 주요 성과와 함께 2025년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같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견도 교환했다.
2024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은 익산교육협력지구, 교육복지 해외역사 문화탐방을 포함한 7개 사업에 시보조금 16억5,001만6,000원, 교육지원청 자체비 23억1,772만8,000 총 39억6,774만4,000원 규모로 집행됐으며 2025년도 교육경비보조금은 익산교육협력지구, 학생 해외문화체험연수를 포함한 6개 사업에 시보조금 15억6,300만원, 교육지원청 자체비 14억1,694만원 총 29억7,994만원의 규모로 편성됐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간담회의 핵심 목표” 라며 “이를 통해 교육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