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현 익산시의원 후보가 “농촌경제가 살아야 익산이 발전한다”며 비전을 제시했다.
익산시 ‘아’선거구(춘포·팔봉·웅포·성당·용안·망성·용동·여산·왕궁) 이종현 후보는 지난 4년간 ‘주민이 먼저, 주민이 우선이다’는 신념으로 농촌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후보는 대형 유통기업 코스트코 유치 지원 조례,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 조례, 농민공익수당 지원 조례,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조례, 노후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 조례 등 주로 농촌과 농민을 위한 조례를 발의해 농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종현 후보는 “익산시는 도시와 농촌이 결합한 농도이지만 아직도 농촌지역은 도시지역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으며 생활여건 또한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이 후보가 출마한 “용안, 성당, 망성, 용동지역은 집중호우가 내리면 농경지가 침수돼 막대한 재산피해를 겪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집중호우 상습지역에는 농로와 농수로를 정비하고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농산물이 수도권과 대형 유통기업에 납품돼 농가들에게 소득을 높여 농촌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 후보는 “농촌과 농민의 삶의 변화를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농촌의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