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하라
헌재 파면 결정까지 무기한 농성


익산시의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진 가운데 유재구 의원(동산동,영등1동)이 헌재는 조속한 파면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유재구 의원은 14일 오전부터 시의회 1층 로비에 마련된 천막에서 농성에 들어가며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를 내릴때까지 농성을 이어가겠다며“내란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윤 대통령을 검찰은 즉시 재구속하라고 촉구했다.
유 의원은 윤 대통령의 파면만이 현 시국을 안정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헌재는 하루속히 현명한 판단을 내려 달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한편 유 의원은 3선 의원으로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엮임했으며 현재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