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핵심 산업 연계 중심 교육과정 운영

원광대학교 평생능력개발원이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산업 특성화 교육과정’ 을 진행한다.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생명산업 평생능력개발을 통한 지역 주민의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특성화 교육과정은 지역 핵심 산업 연계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2025년 상반기 및 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6월 9일부터 선착순 모집에 들어가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운영되는 2025년 상반기 교육은 ▷노인돌봄 및 병원동행 양성과정 ▷시니어 토탈 양성과정 ▷파크골프전문가 양성과정 ▷파크골프지도사 양성과정 ▷스피치기법 및 웃음코칭 ▷ERP회계/인사 정보관리사 2급 ▷전산회계1급 & FT 1급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1종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3종 등 9개 과정이다.
또한, 오는 8월 1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해 9월, 10월, 11월 3개월 동안 진행되는 2025 하반기 교육은 ▷노인건강관리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AI활용교육지도사 ▷아로마교육전문가 ▷창의융합코딩 보드게임지도사 2급 ▷반려동물관리사 ▷업사이클링공예지도사 ▷전통전례 및 세계전례놀이 전문가 양성과정 ▷숲생태체험놀이지도사 등 9개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원광대 평생능력개발원은 농생명 산업의 기술 고도화, 인력 재교육, 청년 창업, 고령층 재취업, 귀농·귀촌자 교육 수요 등 다양한 층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생애주기별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사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업 기술 분야 기초 역량을 함양할 계획이다.
평생능력개발원장 김선남 교수는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지역대학 간 연계 및 협력을 통한 지역 성장, 지역 여건 개선 등 지역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