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병원이 중견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프리셉터 워크숍을 실시했다.
교수연구동 소강당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대규모 인원이 참석했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코로나 19 감염 예방의 원활한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총 5회로 나눠 소규모 인원들로 구성한 가운데 실시됐다.
프리셉터 위크숍은 신규 간호사가 병원 생활과 간호 실무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도와주고 정서적으로 지지해 주는 경력 간호사가 멘토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토록 돕는 교육이다.
류정임 간호부장은 “프리셉터 교육을 마친 중견 간호사들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신규 간호사들에게 조직 적응, 업무 능력 향상, 상담에 이르기까지 생각과 행동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멘토로써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