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이 병원의 발전을 견인할 미래발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미래발전위원회는 의료 환경 변화에 대비, 경쟁력 향상을 위한 가치와 주제 발굴을 위해 지난 15일 출범됐다.
위원회는 실질적인 활동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전문 의료기술에서부터 인문, 사회, 경제, 지역사회 문제 등을 탐구한다.
또 병원의 40여년 역사를 토대 삼아 새로운 비전 제시와 발전 과제를 발굴한다.위원회는 활동 위원을 위촉하고 조별 수시 모임과 월 2회씩 전체 정기 모임을 통해 발굴된 주요 현안들을 점검한다.
윤권하 병원장은 “선제적인 활동과 가치 창출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며 “미래발전위원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