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의회 김충영 자전거의원, 5분 자유발언 주장
익산시의회 김충영 시의원은 지난달 29일 시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만경강 자전거길을 국토종주 인증 코스에 등재해 전국의 많은 라이더들이 찾아오는 라이딩 코스가 될 수 있도록 익산시의 선제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김충영 의원에 따르면 전국에 12개의 국토종주길이 조성돼 있어 많은 자전거 이용자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는 것.
특히 익산을 대표하는 금강과 만경강 두 개의 자전거길 가운데 금강 자전거길만 국토종주길에 포함돼 만경강 자전거길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국의 국토종주길을 다년간 다녀본 자전거의원인 김충영 의원은 만경강 자전거길이 전국의 유명 자전거길과 비교해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익산시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인 만경강을 활용해 자전거길이 국토인증 코스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