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전 국회사무차장이 내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예비등록 첫날인 17일 김수흥 예비후보는 익산시선관위를 찾아 익산 갑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후 6개 중점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확장, 전북도청의 익산 이전, 대기업 유치, 구도심 활성화 및 농촌 지원과 관광벨트 확립, 유라시아 시발역 선정 및 역주변 정비, 장점마을 문제 해결 등을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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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 예비후보는 이춘석 의원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긴급 현안토론회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의 제안에 현역인 3선의 익산 갑 지역구 이춘석 의원을 비롯한 시민단체에서 제안을 받아들여 토론회가 성사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익산 갑 김수흥 예비후보는 “시민들은 익산의 산적한 현안에 대해 알고 싶어하고 대책을 묻고 있다”며 “장점마을과 인구감소문제, 홀로그램 등 국가예산확보 등 시민들의 최대 관심사에 대해 토론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