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Home 더 탑 뉴스 의회·정치

김부겸, 당권 출사표 “어떤 대선후보라도 이길 것”

더탑뉴스 작성자: 더탑뉴스
2021년 02월 04일
작성됨 의회·정치
0

​김부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부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9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 대표가 되면 저는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 대신 어떤 대선 후보라도 반드시 이기게 하겠다”며 “굳게 약속드린다. 임기 2년 당 대표의 중책을 완수하겠다. 국민을 하나로 모아 더 큰 민주당을 만들어 정권을 재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나는 꽃가마 타는 당 대표가 아니라, 땀 흘려 노 젓는 ‘책임 당 대표’가 되겠다”며 “우리 당의 대선 후보를 김부겸이 저어갈 배에 태워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책임국가’를 앞당기겠다”면서 ▲전국민 고용보험 도입 즉각 추진 및 기본소득 장기적 추진 ▲검찰개혁 완수 ▲대북 인도적 지원 확대를 통한 남북관계 교착 돌파 ▲부동산 자산 불평등 해소 ▲균형 발전과 자치분권 심화의 ‘광역 상생발전’ ▲노동·일자리 문제 해소 등의 포부를 밝혔다.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선 “다주택 종합부동산세 강화를 서두르고, 양질의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며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겐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민주적 통제에서 벗어난 검찰 권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았다. 통탄하고 또 통탄할 일”이라며 검찰개혁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행정안전부 장관 시절 조국 민정수석,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함께 검찰 개혁안을 만들었다. 검찰이 강하게 저항하고 있다. 두고 볼 수 없다”면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정조준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검찰개혁 추진에 앞장섰었다.

 

김 전 의원은 질의응답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한 영남 민심 확보 필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강점을 어필했다. 김 전 의원은 대구·경북(TK) 연고의 중량급 주자이다.

 

그는 “우리 당 취약 지역인 영남에서 우리 당의 어떤 대선후보가 나와도 40%를 득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한다. 대통령 선거란 건 전국적으로 진영 대 진영 대결로 가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어느 지역에서 밀리는 건 대단히 대선 전략상 위험하다”며 “우리당의 취약지인 영남에서 40%를 얻을 수 있다면 대선에 어떤 후보를 모셔도 이길 수 있다.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는 확신이 있다. 그 점은 내가 좀 잘할 수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낙연 의원과의 당권 경쟁과 관련해선 “이낙연 의원과 나는 오랜 정치 인연이 있고,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와 행안부 장관으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일해왔다. 차별성을 드러내기 대단히 힘들다”고 몸을 낮췄다.

 

이어 “오늘 제가 가진 당 대표를 바라보는 눈, 이번 선거가 결국 대선 후보를 뽑는 게 아니라 당 대표를 뽑아서 그 대표가 안정적으로 2년간 우리에게 닥쳐올 귀중한 과제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달린 것이란 내 말에 그 뜻이 있다”고 말했다.

 

또 ‘어떻게 당 지지율을 획기적으로 올릴 것이냐’는 질문에 “우선 (내가) 대표가 되는 게 획기적으로 (지지율을) 올리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고 답하며 의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모두 치열하게 경쟁하겠지만 자신이 가진 전망, 대한민국 공동체에 대한 비전으로 대결하고 싶다”며 “‘대선전초전이다, 영호남 대결이다’ 이렇게 돼버리면 당에도 두 사람에도 정말 상처뿐인 일이 될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정부·여당의 고심거리인 집값 폭등과 관련해 장시간 입장과 대책을 설명했다. 고위공직자 다주택 처분에 대해 ‘3개월 시한’을 제시했다.

 

김 전 의원은은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소위 등록임대사업자에게 너무 많은 혜택을 주는 데 비해서 이들이 전세금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등 시장 행위자로서의 효과는 생각보다 적다”며 “그분들에게 물론 자신들의 행동, 자산을 처분할 기회는 줘야 하지만 이 문제와 관해 근본적으로 원점 재검토해야 할 때가 됐다”며 임대사업자 혜택 축소를 주장했다.

 

서울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선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직까지는 그린벨트는 훼손해선 안된다는 원칙이 강해서 이 문제를 이게 옳다 저게 옳다고 답하지는 못하겠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주거권 안정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해서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양보할 가치가 있다면 어디까지인가, 공존할 틀은 어디까지인가 논의해봐야 한다”고 했다.

 

또 “지금 문제가 되는 정치권 인사 및 고위공직자들은 3개월 이내에 이 부동산에 관한 국민적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해 또 우리 정부의 의지 확인하기 위한 구체적 조치에 따라주길 바란다. 3개월 정도 여유 주고, 그 다음에도 정리하지 못했을 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반포 아파트 처분 의사를 밝힌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선 “자신의 서울집을 정리해 차라리 무주택자와 함께 이 시기를 함께 건너가겠다는 뜻을 밝혀줬다”고 했다.

 

남북관계 교착상태 돌파 방안으로는 “그동안 사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의약품 지원 등 몇 가지가 우스꽝스런 이유로 제대로 진행 못된 건 잘 알 것”이라며 “남북 간 최소한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고 그걸 미국이나 국제사회를 설득할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전 의원은 출마선언에 앞서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이희호 여사 묘역을 참배했다. 그는 방명록에 “국민의 삶과 행복을 책임지는 민주당이 되겠다”고 적었다./정수빈 기자

 

ShareTweetShare

관련뉴스

익산시의회 첫 교섭단체 「의정혁신」 출범

익산시의회 첫 교섭단체 「의정혁신」 출범

2026년 08월 24일
익산 어양동 생활해결사 정원상 익산시의원, 생활 속 주민 불편 해소

익산 어양동 생활해결사 정원상 익산시의원, 생활 속 주민 불편 해소

2026년 08월 21일
익산시의회, ‘익산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선도 촉구 성명서’ 발표

익산시의회, ‘익산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선도 촉구 성명서’ 발표

2026년 08월 20일
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 폭염 속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안부 살펴

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 폭염 속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안부 살펴

2026년 08월 12일
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 의정활동 노력 결실

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 의정활동 노력 결실

2026년 08월 10일
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 익산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 익산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2026년 07월 30일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원, “유천생태습지를 시민이 누리는 생태·문화공간으로”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원, “유천생태습지를 시민이 누리는 생태·문화공간으로”

2026년 07월 24일
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조례 개정 나서

익산시의회 강경숙 의원,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조례 개정 나서

2026년 07월 23일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 ‘민생 행보’  시동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 ‘민생 행보’ 시동

2026년 07월 16일
익산시의회 상임위원회 ‘현장 속으로’

익산시의회 상임위원회 ‘현장 속으로’

2026년 07월 14일
Next Post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첨단전력 구축방안 세니마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처음으로 이 의원을 앞섰다. 연합뉴스

이낙연 “지지율 중요하지 않지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신 글

  • 전북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개최…AI·스마트팩토리로 품질혁신 모색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원 편성
  • 익산교육지원청,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 제48회 전북4-H연합회 경진대회 개최
  • 익산 바이오산업 ‘성장·고용’ 더한다…’바이원’ 추진

최신 댓글

  • 이주철 - 바람이 여는 전북의 미래…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본궤도
  • 기대해봄 - 익산 정치에 태풍이 몰려온다… ‘이성노 시대’ 개막 선언
  • 이만천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이병석 - 헌법 위에서 다시 시작하다.
  • 이병석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회사소개
  • 편집방향
  • 윤리강령
  • 독자권익보호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 기사 제보
  • 정정보도요청
  • 광고문의
  • 주소: 전라북도 익산시 주현로 40
  • 신문등록번호: 전북, 아00193
  • 등록일자: 2017년 3월 13일
  • 발행·편집인: 정영국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정수빈
  • 사업자등록번호: 648-17-01527
  • 이메일주소: thetopnews17@naver.com
  • 대표번호: 010-5678-0000
  • Copyright 더탑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소년보호정책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국제
    • 레저·스포츠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 광고문의
  • 고객센터

© 2017 더 탑 뉴스
최상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