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익산역이 익산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 소속된 회원들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지난 7일부터 3일간 익산역 앞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2023 익산 문화재 야행”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동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24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여해 음악, 무용, 국악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쳐 주말 3일동안 익산역을 찾은 방문객에게 뜻깊고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다.
송정호 익산역장은 “이번 공연이 익산역 문화예술사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공연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