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공식 출범을 앞둔 가운데 전북도가 도민 공감대 확산과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도는 8월 31일 남원시를 시작으로 10월 11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공무원과 지역 직능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는 앞서 지난 3월 권역별 시군 설명회, 5월 전북시민단체연대 간담회, 7월 전북연구원과 함께 권역별 시군 설명회를 진행했다.
도는 이 자리에서 전북특별법 개정법안 설명과 함께 그간 추진상황 및 향후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시군과 연계 특례 조항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져 도와 시군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