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 회원, 농촌여성 핵심리더로서 자긍심 고취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는 소통 한마당 마련

전북도 생활개선회는 지난 18일 김제 실내체육관에서 어울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함께 더하는 농업의 가치! 더불어 나누는 전북도 생활개선회”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북 도내 여성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위상을 다지고 지역의 핵심 리더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회원들은 연구회 활동을 통해 습득한 스포츠댄스와 난타 공연, 장기자랑으로 모처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으로 어려운 농촌환경에서 힘이 되어 주고 격려하는 기회가 됐다.
최준열 전북농기원장은 지난 65년 동안 농촌의 생활개선에 앞장서 온 노고를 격려하며 여성농업인의 리더로서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농생명 산업의 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시행을 앞두고 지속적인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북도생활개선회 심명순 회장은 “지속가능한 우리 농업농촌의 현실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여성지도자의 역량을 다해 앞으로 전북의 도정목표와 발맞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