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60~69에서 60세 이상으로 대상자 확대

익산시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질병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기존 60~69세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익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대상포진 생백신 1회 접종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접종 금기자와 대상포진 접종력이 있는 자는 제외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수급자 증명서와 주민등록 초본 또는 등본을 준비해 지역 위탁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되며 위탁 의료기관은 20개소이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대상포진 발병을 최소화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대상자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