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병원 운영 전북금연지원센터 유호연 간호사가 제34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국가 흡연 예방 및 금연 정책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유호연 간호사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흡연율 감소, 금연분위기 확산, 건강수준 향상 및 적극적인 금연정책 수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도민 건강에 맞춤형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입소자 맟춤 ‘금연캠프’를 준비하는 등 지역금연지원센터사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금연서비스 영역을 국내 최고 수준의 캠프 프로그램으로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오경재 센터장은 “유 간호사는 탁월한 보건의료 업무 기획 및 분석 능력과 함께 금연사업에 대한 큰 열정으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흡연율 감소와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말했다.
한편 전북금연지원센터는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으로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와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지역사회 금연사업 지원·관리 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