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공포체험 사전예약 혜택도

가을밤 오싹한 즐거움을 선사할 **‘제4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18~21일과 26~28일, 총 7일간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열린다.
2022년 첫선을 보인 이 축제는 매년 관람객이 증가하며 지난해 3만 5,000여명이 다녀간 전국적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미스터리 연구소, 끝나지 않은 실험’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을 꿈꾸다 중단된 비밀 실험이 되살아나는 스토리로 극강의 공포 체험을 선사한다.
메인 무대 개막식과 호러 댄스 공연을 비롯해 △호러 미디어파사드 △호러 코스프레 대회 △브레이킹 던 게임 △고스트런웨이 △플래시몹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VR게임, 페이스페인팅, 뱃지 제작 등 상시 체험존도 운영된다.
또한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홀로그램 B2B관’**과 메인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데이터 쿠폰 제도가 올해 처음 도입된다. 사전 예약자는 쿠폰 5개를 제공받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업그레이드된 스토리텔링과 첨단 홀로그램 기술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세부 일정과 사전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holof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