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Home 더 탑 뉴스 국제

북미 실무협상 9월 불발 가능성에… “준비는 돼 있다”

더탑뉴스 작성자: 더탑뉴스
2021년 02월 08일
작성됨 국제
0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당초 이달 내로 예상됐던 북미 간 비핵화 실무협상 일정을 아직 잡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9월 내 실무협상 개최는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의혹’이 터지고 미국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추진하면서 북미협상이 암초에 걸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나온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은 실무협상 재개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북미협상의 고삐를 놓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유엔총회가 열린 뉴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이달 어느 시점에 미국과 만나겠다는 의향을 밝혔는데 (리용호) 외무상은 올해 유엔총회에 오지 않았다.

​

이에 대한 당신의 반응을 듣고 싶다.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북미 간 협상을 여는 데 대한 구체적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우리는 9월 말까지 실무 협상이 있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내비친 공개적 성명을 봤다”면서 “우리는 그 일이 일어나도록 할 수 없었다”고 답했다.
 

06c21299e4b9a2f329c81521a26a9b53_1569635376_9248.jpg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6일(현지   시간) 유엔총회가 열린 뉴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달 내로 예상됐던 북미 간 비핵화 실무협상 일정을 아직 잡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만날 날짜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언과 관련, 로이터통신은 폼페이오 장관이 9월 말까지 북미 협상은 가능하지 않다면서 9월 내 북한과의 실무협상을 여는 일정을 잡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그러나 “북한 사람들도 안다. 그리고 나는 이곳에서 다시 단언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이라며 “우리 팀은 그들(북한)과 만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1년 반 전에 싱가포르에서 시작된 목표들을 진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대화에 관여할 기회들이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전화벨이 울리고 우리가 그 전화를 받아 북한이 되는 장소와 시간을 찾아갈 기회를 얻게 되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한 약속들을 이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북한의 ‘답’을 기다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너무 머지않아 실무협상 일정을 발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팀이 그에 따라 움직이기를 바란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그는 “나는 그것이 전 세계뿐 아니라 북한과 미국, 한국, 일본, 중국, 그리고 모든 이웃 나라들을 위해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김창국 기자 

 

ShareTweetShare

관련뉴스

美 연준 전격 “빅컷” 단행..   올해 0.5%p 더 내린다.

美 연준 전격 “빅컷” 단행.. 올해 0.5%p 더 내린다.

2024년 09월 19일
기시다 “尹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더 협력할 것”

기시다 “尹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더 협력할 것”

2023년 07월 12일
구글 전 CEO, 제재 당한 러시아 재벌 요트 구매

구글 전 CEO, 제재 당한 러시아 재벌 요트 구매

2023년 06월 19일
WHO, 원숭이두창에서 M두창으로 이름 변경

WHO, 원숭이두창에서 M두창으로 이름 변경

2022년 11월 23일
필리핀 두테르테의 눈엣가시 언론인 노벨평화상 수상

필리핀 두테르테의 눈엣가시 언론인 노벨평화상 수상

2021년 10월 08일
중국 인구절벽 위기감 6년 만에 3자녀 허용키로

중국 인구절벽 위기감 6년 만에 3자녀 허용키로

2021년 05월 31일
f6d3c82ad7a750ed4a8a06e278616fe4_1608293455_2309.png

지한파 美의원 “문 대통령이 대북전단 금지법 수정해야”

2021년 02월 13일
img.jpg

바이든·백신 ‘낙관’… 美증시 첫 3만선 돌파

2021년 02월 13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바이든 지지자가 아들과 함께 “유권자가 결정한다”는 포스터를 들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패배 인정을 촉구하고 있다. 로이터 자료사진

공화당 일부 상원의원들 “법정 다툼 해도 바이든에 안보 브리핑은 해야”

2021년 02월 13일
6e252c9c06a57b000e0fb0e8b2de8817_1603541411_2086.png

폴란드 대통령 코로나19 확진

2021년 02월 13일
Next Post
7355b80171dedecfef08536e1d25e9f0_1566971880_0255.jpg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 제6회 개벽포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신 글

  • 전북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개최…AI·스마트팩토리로 품질혁신 모색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원 편성
  • 익산교육지원청,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 제48회 전북4-H연합회 경진대회 개최
  • 익산 바이오산업 ‘성장·고용’ 더한다…’바이원’ 추진

최신 댓글

  • 이주철 - 바람이 여는 전북의 미래…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본궤도
  • 기대해봄 - 익산 정치에 태풍이 몰려온다… ‘이성노 시대’ 개막 선언
  • 이만천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이병석 - 헌법 위에서 다시 시작하다.
  • 이병석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회사소개
  • 편집방향
  • 윤리강령
  • 독자권익보호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 기사 제보
  • 정정보도요청
  • 광고문의
  • 주소: 전라북도 익산시 주현로 40
  • 신문등록번호: 전북, 아00193
  • 등록일자: 2017년 3월 13일
  • 발행·편집인: 정영국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정수빈
  • 사업자등록번호: 648-17-01527
  • 이메일주소: thetopnews17@naver.com
  • 대표번호: 010-5678-0000
  • Copyright 더탑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소년보호정책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국제
    • 레저·스포츠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 광고문의
  • 고객센터

© 2017 더 탑 뉴스
최상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