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레저·스포츠
    • 국제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국방·안보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강원권
  • 충북권
  • 세종·대전·충남권
  • 호남권
  • 영남권
Home 더 탑 뉴스 국제

WHO, 원숭이두창에서 M두창으로 이름 변경

더탑뉴스 작성자: 더탑뉴스
2022년 11월 23일
작성됨 국제
0
▲ 다리에도… 페루 리마의 원숭이두창 환자가 손에 난 병변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SNS 캡쳐

세계보건기구(WHO)가 원숭이두창 이름을 ‘M두창(MPOX)’로 수정할 계획이라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HO는 이르면 23일 이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는 WHO에 편견 등을 이유로 그동안 원숭이두창이라는 이름을 서둘러 바꿀 것을 제안했으며,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이 일방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현재까지 3만건 정도 M두창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 4번째 확진…환자 돌보던 의료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에서 4번째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 15일 3번째 확진자 이후 일주일 만이다.

이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가 검사를 위해 입원했던 격리병상의 의료진이다. 지난 14일 피부병변 검체를 채취하다가 발생한 주사침 자상 이후 고위험접촉자로 분류돼 능동감시 중이었으며, 사고 접수 즉시 원숭이두창 백신(3세대)으로 노출 후 예방접종을 시행했으나 주사침 자상 부위에 피부병변이 발생해 격리병상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됐다.

현재 두통 등 경미한 전신 증상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는 게 방대본 측 설명이다. 격리입원 중인 병원에서 격리해제 시까지 치료를 받게 된다.

고재영 방대본 위기소통팀장은 “4번째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의 고위험접촉자 7명 중 1명”이라며 “이전에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 이력은 없고 노출 후 예방접종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진이 원숭이두창 의심환자를 진료할 때 안전한 보호구를 착용하고 환자 진료에 대비한 사전 예방접종에 적극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정수빈 기자

ShareTweetShare

관련뉴스

美 연준 전격 “빅컷” 단행..   올해 0.5%p 더 내린다.

美 연준 전격 “빅컷” 단행.. 올해 0.5%p 더 내린다.

2024년 09월 19일
기시다 “尹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더 협력할 것”

기시다 “尹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더 협력할 것”

2023년 07월 12일
구글 전 CEO, 제재 당한 러시아 재벌 요트 구매

구글 전 CEO, 제재 당한 러시아 재벌 요트 구매

2023년 06월 19일
필리핀 두테르테의 눈엣가시 언론인 노벨평화상 수상

필리핀 두테르테의 눈엣가시 언론인 노벨평화상 수상

2021년 10월 08일
중국 인구절벽 위기감 6년 만에 3자녀 허용키로

중국 인구절벽 위기감 6년 만에 3자녀 허용키로

2021년 05월 31일
f6d3c82ad7a750ed4a8a06e278616fe4_1608293455_2309.png

지한파 美의원 “문 대통령이 대북전단 금지법 수정해야”

2021년 02월 13일
img.jpg

바이든·백신 ‘낙관’… 美증시 첫 3만선 돌파

2021년 02월 13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바이든 지지자가 아들과 함께 “유권자가 결정한다”는 포스터를 들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패배 인정을 촉구하고 있다. 로이터 자료사진

공화당 일부 상원의원들 “법정 다툼 해도 바이든에 안보 브리핑은 해야”

2021년 02월 13일
6e252c9c06a57b000e0fb0e8b2de8817_1603541411_2086.png

폴란드 대통령 코로나19 확진

2021년 02월 13일
085e37ad6798e5d43a965be7f5583abe_1602290691_8732.png

김정은, 내일 열병식 연설 준비하나

2021년 02월 13일
Next Post
원광대 박물관, 2022 큐레이터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획전

원광대 박물관, 2022 큐레이터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획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신 글

  • 전북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개최…AI·스마트팩토리로 품질혁신 모색
  • 익산시, 제1회 추경 2조 53억원 편성
  • 익산교육지원청, 2026 글로벌익산 학생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 제48회 전북4-H연합회 경진대회 개최
  • 익산 바이오산업 ‘성장·고용’ 더한다…’바이원’ 추진

최신 댓글

  • 이주철 - 바람이 여는 전북의 미래…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본궤도
  • 기대해봄 - 익산 정치에 태풍이 몰려온다… ‘이성노 시대’ 개막 선언
  • 이만천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이병석 - 헌법 위에서 다시 시작하다.
  • 이병석 -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과 단조로운 삶
  • 회사소개
  • 편집방향
  • 윤리강령
  • 독자권익보호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 기사 제보
  • 정정보도요청
  • 광고문의
  • 주소: 전라북도 익산시 주현로 40
  • 신문등록번호: 전북, 아00193
  • 등록일자: 2017년 3월 13일
  • 발행·편집인: 정영국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정수빈
  • 사업자등록번호: 648-17-01527
  • 이메일주소: thetopnews17@naver.com
  • 대표번호: 010-5678-0000
  • Copyright 더탑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소년보호정책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더 탑 뉴스
    • 주요뉴스
    • 경제·산업
    • 사회·단체
    • 문화·행사
    • 교육·환경
    • 기획·특집
    • 인물·동정
    • 국제
    • 레저·스포츠
  • 기관뉴스
    • 자치·행정
    • 의회·정치
    • 사법·치안
    • 소방·안전
    • 보건·의료
    • 공공·정책
  • 오피니언
    • 사설
    • 칼럼
  • 포토·영상
  • 광고문의
  • 고객센터

© 2017 더 탑 뉴스
최상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