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가 지역 소외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 건이·강이 봉사단은 지난 12일 문화의 달을 맞아 관내 기독삼애원 ‘하늘반창고 키즈’ 아동들과 함께 즐거운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건보공단 익산지사는 아동들과 함께 참여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와 같은 행사를 자주 마련해 문화적 경험을 통해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근 익산지사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는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양육 동행 장기프로젝트인 공단 대표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키즈’를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