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영등·마동·부송·황등 시립도서관에서는 25일 ‘공공도서관 두배로 day’를 진행해 당일 1인당 도서를 2배로 대출받을 수 있어 독서하기 좋은 가을날을 만끽할 수 있다.
부송도서관에서는 28일 오후 2시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원데이 도예 클래스를 운영한다.
부모 중 1인, 자녀 1인으로 구성된 2인 15팀 총 30명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샐러드 접시와 무지개 물고기 접시 등을 만들며 참가하는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끝으로 익산 CGV, 롯데시네마에서는 28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상영하는 영화를 할인된 가격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익산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운영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정수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