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동희(사진) 제13대 한국철도 전북본부장이 지난 27일 취임했다.
신임 윤동희 전북본부장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사회적 책임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발전하는 코레일 전북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윤동희 본부장은 1984년 안평역 역무원을 시작으로 수서발 KTX 운영준비단장, 남북 대륙철도 사업단장, 물류사업본부장 등 철도 핵심 분야 부서장을 역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