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위기가구 위해 선물꾸러미 160상자 기탁

익산시에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전달됐다.
17일 전북은행은 익산시청을 방문해 나눔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지역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선물꾸러미 160상자(400만원 상당)는 라면, 즉석밥, 칫솔, 치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저소득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구 부행장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용 부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북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기탁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명절과 연말 등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