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장신휴먼시아가 단지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전달’ 을 전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11일 장신3단지 관리사무소 앞에서 (사)익산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가 출동해 진행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은 장신 1,2.3단지 관리소장을 비롯해 익산시, 익산시자원봉사센터, LH익산권주거복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익산문화사랑봉사단이 함께해 직접 도시락을 제작하기도 했다.
만들어진 도시락은 총 210여개로 각 단지별로 70여개씩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세대 등에 전달됐다.
사랑의 밥차 급식활동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밥차 운영방식이 대면활동에서 도시락 지원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도시락을 지원한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엄양섭 이사장은 “장신 1,2,3단지 관리주체 자원봉사단이 협력해 현장에서 만든 따뜻한 도시락을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며 지역 봉사단의 따뜻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장신 1,2,3단지 관리소장들은 앞으로 사랑의 밥차 뿐만아니라 지역사회 단체들과 연계해 입주민을 위한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