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서동한의원은 지난 12일 서동한의원 개원 10주년 기념으로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힐링음악회”를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 마련한 후원금 300만원을 천주교 전주교구가 익산에서 운영하는 빈민무료급식소 “요셉식탁”을 방문해 기탁했다.
빈민사목 정양현 신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삶이 어렵고 힘든 주변의 빈민, 노숙인들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한끼가 지치고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후원해주신 익산 시민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