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배산휴먼시아 내에 LH 누림 작은도서관이 지난 15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LH 전북지역본부 김종범 처장, 시의회 유재구 의장, 박철원, 장경호 시의원, (유)신화종합관리 이승례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작은도서관 개관으로 단지 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독서와 학습공간, 복합적 문화공간, 생활밀착형 지역공동체 구심점의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서 공동체활성화와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게 됐다
누림 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공모전에 선정돼 완료됐으며 도서관 명칭도 입주민들의 공모전으로 인생의 참된 즐거움을 모두 누리자는 뜻으로 64평 크기의 좌석수 35석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학습실, 프로그램실, 열람실로 구분돼 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