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에프엔씨, 착한가게 가입으로 정기 기부 동참

익산시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농심에프엔씨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농심에프엔씨는 농업자재 유통 전문기업으로, 고품질 비료 및 농약 공급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 영농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기부금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환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기부에 참여해 주신 농심에프엔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선희 용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용안면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의 기부금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 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