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경예산 연내 집행 빠르게 추진
국가예산 마지막 확보할 위해 총력
중앙동 침수피해 재해구호기금 신속 집행
익산시가 델타변이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확산세 차단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외국인 집단감염과 관련해 선제적 검사 뿐만 아니라 철저한 자가격리, 자택 격리가 어려운 상황에 외국인노동자 등에 대해 격리시설 운영 등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조치를 통한 확산 차단에 나선다.
정헌율 시장은 2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추경예산이 최종 확정됐다며 시민들을 위한 긴급하고 중요한 사안들로 확보한 만큼 연내에 집행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빠르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중앙부처와 소관 부서를 수시로 방문해 정부 예산안 반영 요청해 기재부 심의전에 반영이 안됐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빠르게 움직여 국가예산 마지막 확보를 위해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중앙동 침수피해 재해구호기금을 금주부터 신속 지급에 총력을 기울이라”며 “8월까지 희망장터 연장과 관련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요쳥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