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추석 명절 성묘객을 위한 자원봉사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추석 당일인 오는 13일 팔봉 공설장사시설에서 자원봉사소를 운영해 시민 편익을 도모한다.
자원봉사소는 시와 장사시설 주변 마을의 주민대표로 구성된 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 주관으로 운영된다.
이 곳에서는 식수와 커피 등을 성묘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시설안내 등의 봉사활동도 전개된다.
시는 성묘객들을 위해 이동화장실을 설치하고 휴게실을 개방할 예정이다. / 고운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