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월부터 10개 개별단체 회원 900여명에게‘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해 왔으며 타 지역에 있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기부 참여를 안내해 힘을 보탰다.
강성자 협의회장은“앞으로도 여성의 따뜻한 마음과 세심한 관점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전대식 부시장은“시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주민복리증진 등 꼭 필요한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한 여성단체 역량 강화교육,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기, 전통장류 담그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정영국 기자
박천권 2023년 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대회 전문위원, 원광보건대학 대외협력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박천권 2023년 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대회 전문위원이 원광보건대학 대외협력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박천권 전북아태 전문위원은 28일 원광보건대 총장실에서 백준흠 총장으로부터 대외협력 자문위원을 위촉받았다.
4년4개월의 전북도 세종사무소장으로 근무시 축적된 인적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병원, 원광보건대학에 국가예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7월 이미 학교법인 원광학원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활동중인 박 위원은 지난 3일 베트남 대사로부터 국제적인 의료프로젝트 진행을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을 정도로 다문화가족들이 국내의 다양화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하고 있다.
현재 박 자문위원은 인천원광효도요얀병원 행정원장과 익산시 긴급복지심의위원회 위원, 원광대학교병원 대외협력자문관으로 활동중이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