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의 27개 단체와 장점, 낭산주민대책위 분들 등 시민사회 활동가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시민사회 신년회가 1월 7일 오전 11시 30분, 궁 웨딩홀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신년회는 익산환경문제해결 범시민공동대책위원회(이하 환경공대위),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공공성강화공교육익산연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신년회는 2020년에 대한 희망과 변화를 다짐하는 자리였으며 공동주관 단체 대표들의 인사말과 환경공대위의 지난 활동을 정리하는 활동 영상, 익산의 안녕 기원과 소망을 담은 떡 케이크 자르기, 참가단체 (활동가)소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익산을 살리는 익산시민사회 아자! 아자! 아자!”를 다 함께 외치며 2020년에 대한 시민사회의 의지를 모았다.
한편 이번 신년회는 그동안 익산시민사회의 소통과 연대 활동이 소중한 자산임을 확인했고 익산의 환경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큰 틀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자리였다. / 고동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