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지역 상공인·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 참석

익산상공회의소 ‘2025 신년인사회’ 가 6일 익산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김원요 회장을 비롯해 김종훈 경제부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등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상공인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새해 새 각오를 다졌다.
김원요 회장은 신년사에서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지혜와 용기로 새로운 도전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을 이루자”고 강조하며 상공인과 유관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난해의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익산 상공인들이 보여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식품산업 활성화, 미래 신산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 과제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신년인사회 식전행사로 개최된 제28회 익산상공대상 수상자로 △상공인부문에 ㈜HNGF 신규병 대표이사 △관리자부문에 ㈜한솔홈데코 익산공장 심경보 공장장 △유관기관부문에 금강공사(주) 이한오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상공업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현철 고용노동부익산지청장, 김종탁 제7공수특전여단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