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이 교직원들의 정신 건강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9일 원광대병원은 교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 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직장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정신의 함양을 위해 추진됐다.프로젝트는 메리 그라운드 캔들, 석고 방향제·타블렛 만들기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원광대병원은 이 프로젝트에 앞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원광대병원은 이 프로젝트가 교직원의 긍정적 사고로의 전환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운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