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본죽&비빔밥 부송점은 지난 10일 취약계층 30세대에게 전달할 죽을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본죽&비빔밥 부송점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사람들과 나눔을 함께하는 모범가게로 지난 7월에도 삼성동 소외계층을 위해 죽 50개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본죽&비빔밥 부송점 최영석 대표는“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작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후원 물품을 받은 어르신은“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집에만 있어 기운이 없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죽을 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강병수 삼성동장은“항상 소외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본죽&비빔밥 부송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나눔을 위한 아름다운 움직임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정영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