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한 루이까스텔 송학점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다진 루이까스텔 송학점 대표는 “좋은 기회를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삼여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착한가게 가입에 흔쾌히 동참해 준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아진 후원금은 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확행사업과 집수리사업, 집반찬사업 등 특화사업을 통해 오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현재 오산면에는 1인1계좌 10여 개, 착한가정 20여 개, 착한가게 40여 개가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정영국 기자 jyg59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