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군산 통합으로 인구 100만 시대 반드시 실현
독재, 무능, 침체 타파에 앞장설 각오
정치, 행정, 교육 등, 분야별 두루 섭렵한 젊은 일꾼



고상진 예비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익산 갑 지역구 민주당 경선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고 예비후보는 인삿말을 통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독재’와 싸우고, 이런 부패한 세력에게 정권을 내어준 기존 현역 의원들의 ‘무능’을 타파하며, 호남 3대 도시에서 밀려난 익산의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겠다며 자신의 정치적 화두로 ‘독재’, ‘무능’, ‘침체’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이를 타파하는 것이 앞으로 자신의 정치적 책무가 될 것임을 천명하며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꼭 국회로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국회에 진출 하게 되면 익산·군산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 익산의 철도와 군산의 항만, 공항을 연계 발전시켜, 인구 100만 시대를 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축사에 나선 유성엽 전 국회의원, 이한수, 박경철 전 익산시장, 유기상 전 고창군수 등은 한결같이 고 후보의 익산 사랑과, 익산을 지키고자 하는 열정과, 익산을 확 변화 시키겠다는 의지에 감탄하며,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어 고향을 위해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1천여명의 인파가 몰려 주변 일대가 교통이 마비될 정도였으며, 행사에 참석한 지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고 후보의 여정에 박수를 보내고 익산을 위해, 더 나아가 국가를 위해 큰 일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고 후보는 개소식에 앞서 지난 5일 광주 5.18 민주 묘역을 참배하고 민주 열사들의 거룩하고 숭고한 뜻을 받들어 기필코 총선에서 승리하여 이땅의 민주주의를 지키내고, 내 고향 익산을 위해 이 한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정영국 기자










